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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쓸 줄 아느냐고 묻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그걸로 무엇을 만들었느냐를 묻습니다.
그래서 AI 과목 몇 개를 새로 여는 것으로는 부족했습니다. TANGRAM은 무엇을 가르칠지, 누가 가르칠지, 그 내용을 어떻게 계속 최신으로 유지할지를 한꺼번에 바꾸는 일입니다.
학생에게는 전공에 AI를 얹어 결과물을 끝까지 만들어 보는 수업이 생기고, 가르치는 분들께는 혼자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팀과 지원이 생깁니다. 동서대학교 TANGRAM 사업단이 「2026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 체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 자주 나오는 AX는 AI Transformation의 줄임말로, AI를 도구로 몇 번 써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배우고 가르치는 방식 자체를 바꾼다는 뜻입니다.
2026년 4월부터 2028년 2월까지. 두 해에 걸쳐 만들어 갑니다. 한꺼번에 열지 않고 학기마다 하나씩 늘려 갑니다.
동서대학교 전교생, 전 학과. 전공도 학년도 안 봅니다. 신청 자격에 "관련 전공자"라고 적힌 줄이 없습니다.
총장 직속 TANGRAM 사업단. 어떤 과목을 열고 무엇을 담을지는 교육위원회가 따로 심의합니다. 사업단 마음대로 정하지 않습니다.
AI가 전공을 대체하는 시대가 아니라, 전공을 증폭하는 시대를 만듭니다.
학생은 창작자로, 교수는 설계자로 — 동서대학교가 K-콘텐츠 AX 교육의 기준이 되겠습니다.
AI는 여러분의 전공을 없애지 않습니다.
다만 전공만 아는 사람과, 전공에 AI를 얹은 사람의 거리를 벌립니다.
그림을 아는 사람이 AI로 그릴 때,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 AI로 쓸 때 결과가 달라집니다. 전공은 짐이 아니라 출발선입니다. TANGRAM이 하려는 일은 그 출발선에 AI를 쥐여 주는 것입니다.
"저는 문과라서요"는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전공이 무엇이든 AI를 직접 다뤄 보게 합니다. 코딩을 몰라도 됩니다. 모든 학생이 AI 교양을 듣도록 학칙에 반영하는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I 과목 하나 더 듣는다고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AI를 따로 떨어진 과목으로 두지 않았습니다. 애니메이션, 게임, 웹툰처럼 동서대가 잘하는 분야에 얹어, 기획한 것이 실제 작품과 출시까지 가도록 설계했습니다.
학생만 배우는 대학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교수자에게 알아서 따라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함께 수업을 설계할 팀과 기술 지원을 먼저 만들어 두었습니다.
거창한 계획은 대개 첫 학기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해 뒀습니다.
다섯 갈래로 나눠 하나씩 굴립니다. 앞의 것이 되어야 뒤의 것이 됩니다.
각 갈래의 자세한 내용은 이 페이지를 계속 내려가면 섹션별로 이어집니다.
달라지는 것을 한 줄로 말하면,
AI를 쓰는 사람에서 AI로 설계하는 사람으로.
말이 추상적이니 지금과 앞으로를 나란히 놓겠습니다.
| 무엇이 | 지금까지 | 앞으로 |
|---|---|---|
| AI를 대하는 태도 | 남이 만든 도구를 받아 쓰는 사용자 | 수업과 작업을 직접 설계하는 사람 |
| 배우는 방식 | 모두가 같은 내용을 같은 순서로 | 필요한 블록을 골라 내 경로로 조립 |
| 막혔을 때 | 각자 검색하고 각자 해결 | 세 명이 한 팀으로 함께 넘음 |
| 수업의 수명 | 한 번 만들면 몇 해를 그대로 | 학기마다 검증하고 낡으면 교체 |
낯선 이름이 몇 개 나옵니다. 어려운 개념은 아닙니다. 각각이 없애려는 것이 무엇인지만 보면 됩니다.
같은 시간표를 따라간 사람은
같은 결과를 받습니다.
그래서 수업을 통째로 듣는 대신 작은 덩어리로 나눠 골라 담게 했습니다. 일곱 조각으로 무엇이든 만드는 칠교놀이에서 이름을 땄습니다. 조각은 세 종류 — 원리를 배우는 Core, 도구를 익히는 Tool, 내 전공에 적용해 보는 Context. 같은 과목이어도 전공에 따라 조합이 달라집니다.
AI를 모르면 AI 수업을 못 만든다?
그 전제부터 틀렸습니다.
수업 하나를 교수 세 분이 한 팀으로 만듭니다. 전공 교수가 풀고 싶은 문제를 가져오고, 브릿지 교수가 그것을 AI로 할 수 있는 형태로 옮기고, AI 교수가 기술적으로 막히는 곳을 넘겨 줍니다. 혼자 다 알아야 시작할 수 있는 구조를 없앤 것입니다.
한 번 만든 커리큘럼을
4년 내내 가르치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AI 도구는 반년이면 낡습니다. 그래서 모든 학습블록에 6개월 유통기한을 붙였습니다. 학기마다 아직 쓸 만한지 확인하고(Verify), 낡은 것은 빼고(Expel), 최신 기술로 갈아 끼웁니다(Plug-in). 여러분이 졸업할 때 배운 것이 이미 옛것이 되는 일을 막으려는 장치입니다.
해 본 적 없는 사람은
어디서 막히는지 모릅니다.
애니메이션, 게임, 웹툰. 동서대학교가 오래 잘해 온 것들입니다. 여기에 더해 자체 IP로 AI 애니메이션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본 경험과, 정부 지원 AI 융합 교육 사업을 수행해 온 실적이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남이 만든 사례를 소개하는 수업이 아니라, 직접 부딪혀 본 것을 가르치는 수업이 됩니다. 어느 지점에서 결과가 무너지고 무엇을 바꾸면 살아나는지는 겪어 본 사람만 압니다.
강승훈사업단장
소개 문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이준석교수
소개 문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고영리교수
소개 문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송종근교수
소개 문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황성환연구교수
소개 문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김민정담당
소개 문구가 들어갈 자리입니다.
프로필 사진과 소개 문구는 확정되는 대로 교체됩니다.
스크롤 한 번으로 다섯 세계를 통과합니다. 공방(사업단 소개)에서 출발해 활주로(AI 기초교양) → 대장간(소단위전공 MD) → 개발실(교수자 역량강화)을 지나 발사대(공유확산)까지, 천천히 내려가 보세요.
첫 달 내내 설명만 듣는 수업으로는
아무도 AI를 못 쓰게 됩니다.
그래서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먼저 만들어 보고, 왜 그렇게 됐는지를 나중에 이해합니다. 전공이 무엇이든 몇 학년이든 같은 자리에서 출발하고, 필수 교과가 기본기를 세우면 선택 교과가 흥미를 넓힙니다.
전교생이 듣도록 설계된 교양 교과입니다. 학년·전공 제한이 없습니다.
네 과목입니다. 앞의 둘은 모두가 듣고, 뒤의 둘은 끌리는 쪽으로 골라 들으면 됩니다.
| 교과목 | 구분 | 이렇게 배웁니다 |
|---|---|---|
| AI 이해와 활용 1 | 교양필수 | AI 작동 원리와 윤리를 이해하고 생성형 AI를 처음 다뤄 보는 이론 중심 입문 |
| AI 이해와 활용 2 | 교양필수 | 전공 데이터와 AI 도구를 조합해 실전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 중심 심화 |
| 비판적 AI윤리 기반 커리어 멘토링 | 교양선택 | AI 결과물을 검증하는 눈을 기르고, AI 모의면접으로 커리어를 설계 |
| 나만의 AI 뮤직콘텐츠 제작 | 교양선택 | AI 작곡과 숏폼 뮤직비디오 제작 — 창작의 재미로 배우는 AI |
세 덩어리로 나뉩니다. 이론 → 도구 → 내 것으로. 마지막에는 반드시 손에 남는 결과물이 하나 나옵니다.
"AI 써 봤어요"와
"AI로 이거 만들었어요"는 다릅니다.
과목마다 결과물이 다르지만,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끝나면 남는 게 있습니다.
공공데이터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안을 만들어 발표합니다. 대화형 AI로 정보를 찾고, 그 결과가 맞는지 스스로 검증하는 훈련까지 포함됩니다.
AI가 지어낸 정보(할루시네이션)를 걸러 내는 눈을 기릅니다. 자기소개서를 다듬고, AI 면접관을 상대로 모의면접을 봅니다.
장르·분위기·템포를 말로 지시해 곡을 만들고, AI 영상 소스와 붙여 30~60초 숏폼 뮤직비디오를 완성합니다. 비전공자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유료라서 못 해 봤다는 말이
안 나오게 하는 것도 교육입니다.
실습 전용 공간 AI-Zit가 두 구역으로 운영됩니다. 선후배 튜터링과 과제 피드백을 받는 코칭Zone, 고사양 장비와 유료 AI 도구로 작업하는 데이터워크Zone입니다. 실습 수강생에게는 AI 이용료를 지원해 비용 때문에 시도를 못 하는 일이 없게 합니다.
1:1·소그룹 튜터링. 따라가기 벅찰 때 혼자 두지 않습니다.
전공별 활용 사례와 결과물을 서로 보여 주고 나누는 자리.
팀을 짜서 실제 문제를 푸는 경진대회.
코딩 없이 AI 앱을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
포트폴리오에 "수강함"이라고
적을 일은 없습니다.
학교에서 만든 것 중에 끝까지 간 게 몇 개나 되나요. 대부분 기획서에서 멈추고, 잘 되면 데모까지 갑니다. 그 다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과정은 네 단계를 끝까지 걷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기획 → 제작 → 완성 → 세상에 내놓기. 앞 단계에서 만든 것이 다음 단계의 재료가 되기 때문에, 중간에 버리고 새로 시작할 일이 없습니다. 수료할 때 남는 것은 이수증이 아니라 작품입니다.
전공 불문, 전교생 누구나 이수할 수 있습니다. 게임학과가 아니어도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름이 딱딱한데, 뜻은 간단합니다. 전공을 통째로 바꾸지 않고 얹는 작은 전공입니다. 정규 전공만큼 길지 않지만 이수하면 정식으로 인정되고, 타전공 학점 인정 제도와도 연결됩니다.
쉽게 말해 — 본전공은 그대로 두고, 여기에 "AI로 웹툰 만들 줄 아는 사람" 한 줄을 더 붙이는 것입니다. 아래 세 가지 중에 고르면 됩니다.
빌려 온 스타일이 아니라, 내 화풍으로 한 편을 완성합니다
AI로 그림을 뽑으면 다들 비슷해집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먼저 내 스타일부터 만듭니다. 고전 서사를 뒤집어 기획하고, 예술사를 뒤져 가며 나만의 화풍을 잡습니다. 그 다음 오픈소스 AI 파이프라인으로 영상 한 편을 완성하고, 캐릭터 설정집과 굿즈까지 만들어 IP로 넓힙니다.
참고로 지금 보고 계신 이 페이지의 다섯 세계도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교과목 — 콘텐츠 기획과 스토리, AI 활용 스타일 탐구&프리프로덕션, 오픈소스 AI 활용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뉴트렌드 프로젝트
포트폴리오가 아니라, 실제로 팔리는 자리까지 올려 봅니다
플레이어가 어디로 갈지 모르는 분기형 이야기를 짜고, 캐릭터·배경·UI를 AI로 만듭니다. 개발은 바이브코딩 — 코드를 타이핑하는 대신 말로 지시해 만드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진짜로 스토어에 올립니다. 친구가 검색해서 받을 수 있는 상태까지 갑니다.
교과목 — 아이디어 발상과 스토리, AI게임 어셋 제작 및 기획, AI활용 게임 개발 워크숍, AI활용 게임 출시 프로젝트
혼자서도 연재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로 데뷔합니다
장편 웹툰이 어려운 건 그림보다 이야기가 안 끝나서입니다. 그래서 먼저 나만의 스토리 엔진을 짜서 긴 서사를 굴러가게 만듭니다. 작화는 내 그림체를 AI에 학습시켜 뽑고, 완성한 원고를 플랫폼 연재·전자책· 이모티콘·굿즈로 펼칩니다. 혼자서도 연재를 시작할 수 있는 상태가 목표입니다.
교과목 — 스토리 창작기초, AI 스토리 엔진 설계, 오픈소스 AI 활용 웹툰 제작, AI 독립출판&MD 개발
셋 중 하나를 고르라고 했지만,
사실 섞어도 됩니다.
연수 이수증 한 장으로
수업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세 시간짜리 특강을 듣고 나오면 그 자리에서는 다 알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막상 강의계획서를 열면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다 학기가 시작되고, 결국 작년 파일을 다시 엽니다.
그 반복을 끊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입니다. 듣고 끝나는 연수를 아예 폐기했습니다. 대신 내 수업의 실제 문제를 팀으로 붙들고, 그 결과물이 다음 학기 강의계획서가 되게 합니다. 나올 때 손에 남는 것이 있어야 연수입니다.
AI를 몰라서 못 한다는 말이
성립하지 않게 만들었습니다.
혼자 다 알아야 시작할 수 있다면 대부분은 시작을 못 합니다. 그래서 수업 하나를 세 사람이 나눠 맡습니다.
풀고 싶은 수업의 문제를 가져옵니다. "내 과목에서 이건 학생들이 매번 어려워한다" — 이 한마디가 출발점입니다. AI는 몰라도 됩니다.
그 문제를 AI로 할 수 있는 형태로 옮깁니다. 전공의 말과 기술의 말 사이를 오가는 통역자입니다.
기술에서 막히는 지점을 대신 넘어 줍니다. 모델이 안 돌고 에러가 나는 구간을 책임집니다.
셋은 문제 정의 → 함께 설계 → 실제 수업에 적용(코티칭) → 표준 모듈로 공유를 한 바퀴 돕니다. 마지막 단계가 중요합니다. 한 팀이 넘은 벽은 다음 팀이 다시 넘지 않습니다. 같은 고생을 학과마다 반복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강의를 듣는 시간이 아니라 만드는 시간입니다. 특히 마지막 12시간이 이 프로그램의 핵심입니다.
목표는 하나입니다 — 강의실에 그대로 들고 들어갈 수 있는 상태.
밤 열한 시에 에러가 나면
누구한테 물어보나요.
그 답이 "없다"였기 때문에 많은 시도가 중간에 멈췄습니다. 그래서 상시로 붙잡을 수 있는 곳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교과목 하나를 정해 강의자료·학습활동·과제·평가까지 한 학기 분량을 통째로 함께 완성합니다. 조각이 아니라 풀 패키지입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어떤 종류의 문제인지 진단하고, 맞는 전문가를 붙여 해결까지 갑니다. 도구가 안 돌아가는 문제, 수업에 어떻게 넣을지의 문제, 학과 커리큘럼을 어떻게 바꿀지의 문제 — 셋 다 받습니다.
여기서 모인 사례는 그냥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떤 도구가 자꾸 말썽인지가 쌓이면 그 도구를 교육과정에서 빼는 근거가 되고, 해결한 방법은 리포트로 정리돼 다른 교수님들께 돌아갑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 일은 해도 티가 잘 안 납니다. 그래서 남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AI-Master 인증제입니다. 단계별로 공식 인증서가 나오고, 수업 설계·교안 개발·코티칭 참여는 교원 업적평가에 반영됩니다. 브릿지 역할을 맡으면 활동비가, AI 교수로 코티칭에 들어가면 강의 부담 경감이 따라옵니다. 우수 사례로 뽑히면 사례집에 공동 저자로 이름이 올라갑니다.
잘 만든 수업을 우리만 쓰면,
그건 자산이 아니라 재고입니다.
좋은 강의자료가 담당 교수의 노트북 안에서만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교수가 안식년을 가면 그 수업도 같이 쉽니다. 그렇게 사라진 것이 대학마다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검증을 통과한 것은 내보내는 것을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지역의 대학·기관과 나누고, 온라인으로 여는 것도 추진합니다. 나간 수업이 밖에서 겪은 일은 다시 우리 강의실로 돌아옵니다.
"자료 공유합니다" 하고 파일 하나 던지는 것으로는 아무도 못 씁니다. 받는 쪽이 그대로 수업을 열 수 있는 상태로 묶어서 보냅니다.
남들이 안 짜 본 조합으로 자기 경로를 개척한 학생을 찾아냅니다. 학습 기록을 분석해 뽑고, 그 경로는 다음 학기 추천 로드맵이 됩니다. 여러분이 걸어간 길이 후배의 지도가 되는 셈입니다.
잘 만든 수업 모델은 매년 심사해 선정하고, 인증서와 함께 사례집에 공동 저자로 올립니다. 성과공유회와 포럼에서 직접 발표할 자리도 마련합니다.
이 교육과정은 완성형이 아니라
계속 고쳐 쓰는 물건입니다.
잘 굴러간 모듈은 다음 학기의 권장 경로로 올라갑니다. 낡은 모듈은 검증을 거쳐 내려가고 최신 기술로 교체됩니다. 반응이 좋았던 교수자 프로그램은 정규 교수법으로 상시 운영으로 바뀝니다.
한 학기가 끝나면 그 결과가 곧바로 다음 학기 설계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수업들은 언제나 지금의 AI와 같은 시간대에 있습니다.
잘 만든 수업 하나가 한 강의실에서 끝나지 않는 것. 여기서 통한 방법이 옆 대학의 교실에서도 통하고, 그 경험이 다시 우리를 고치게 하는 것. 그게 이 사업의 끝 그림입니다.
함께하고 싶거나 궁금한 것이 있으시면 — 참여·문의로 연락 주세요.
"이런 것까지 물어봐도 되나" 싶은 것도
물어보셔도 됩니다.
수강 신청 방법이 헷갈리거나, 내 전공에서 뭘 들으면 좋을지 모르겠거나, 수업에 AI를 넣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거나 — 전부 저희가 받는 질문입니다.
| 이런 걸 물어보실 때 | 담당 | 연락처 |
|---|---|---|
| 교과목·수강 신청, 소단위전공(MD) 이수 | 교육팀 | 내선 0000 example-edu@dongseo.ac.kr |
| 교수자 역량강화 프로그램, 코티칭 참여 | 교수역량팀 | 내선 0000 example-fd@dongseo.ac.kr |
| 실습 공간(AI-Zit)·AI 이용 지원, 비교과 프로그램 | 운영팀 | 내선 0000 example-lab@dongseo.ac.kr |
| 공유 협의체, 교육자료 활용, 취재·협력 제안 | 사업단 사무국 | 내선 0000 example-office@dongseo.ac.kr |
위 연락처는 아직 자리표시입니다. 대표 번호와 메일 주소가 확정되는 대로 교체됩니다.
동서대학교 TANGRAM 사업단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로 47 동서대학교 ○○관 ○층
건물·호실은 사업단 사무실 배치가 확정되면 채워 넣습니다.
사업이 시작되면 교과목 개설 안내, 신청 일정, 프로그램 모집 공고가
여기에 올라옵니다.
수업 현장, 학생 작업물, 성과공유회 같은 소식을 여기에 싣습니다.
됩니다. 오히려 그런 분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어려운 코딩부터 시키지 않고, 먼저 만들어 본 다음에 원리를 이해하는 순서로 갑니다.
전공 제한이 없습니다. 오히려 전공을 아는 사람이 AI를 쥐었을 때 결과가 달라집니다. 같은 과목이어도 전공에 따라 배우는 조합이 달라지도록 만들어 두었습니다.
아닙니다. 본전공은 그대로 두고 얹는 작은 전공입니다. 이수하면 정식으로 인정되고 타전공 학점 인정 제도와도 연결됩니다.
실습 수강생에게는 AI 이용료를 지원합니다. 고사양 장비와 유료 도구를 쓸 수 있는 전용 공간(AI-Zit)도 따로 운영합니다.
참여의 전제 조건이 아닙니다. 수업 하나를 전공 교수·브릿지 교수·AI 교수 세 사람이 한 팀으로 만듭니다. 풀고 싶은 수업의 문제를 가져오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2026년 4월부터 2028년 2월까지 두 해에 걸쳐 단계적으로 엽니다. 학기별 개설 과목은 확정되는 대로 공지 탭에 올립니다.
작성한 질문은 본인과 담당자만 볼 수 있게 만들 예정입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절차는 기능이 열릴 때 함께 안내합니다.